푸룻푸룻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

‘바나나 씨앗이 어디갔지?’
많은 사랑에 힘입어, 동화 같은 여정이 한 번 더 이어집니다.
<푸룻푸룻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가 부산에서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5일까지 전시를 연장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깨우는 현대미술가와 푸룻푸룻아트LAB이 만든 12개의 오리지널 체험 콘텐츠.
과일 동물 ‘푸룻푸룻프렌즈’를 만나 빠씨를 찾아 바나나 아일랜드로 향하는 여정 속에서
아이들은 보고, 만지고, 느끼며 예술을 온전히 경험하게 됩니다.
지금, 다시 한 번 이어지는 특별한 이야기.
푸룻푸룻프렌즈와 함께 빠씨를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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